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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윤계상을 발탁했다고 2월28일 밝혔다.
마운티아의 모델이 된 윤계상은 2019년 S/S 시즌 캠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남윤주 차장은 “실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며 친근한 매력까지 겸비한 윤계상의 이미지가 마운티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말모이’에서 감정선을 담아낸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준 바 있는 윤계상은 현재 ‘유체이탈자’에서 강이안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 ©사람엔터테인먼트 |
마운티아의 모델이 된 윤계상은 2019년 S/S 시즌 캠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모델로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남윤주 차장은 “실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며 친근한 매력까지 겸비한 윤계상의 이미지가 마운티아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개봉한 영화 ‘말모이’에서 감정선을 담아낸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준 바 있는 윤계상은 현재 ‘유체이탈자’에서 강이안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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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