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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
2일 재방송된 '수미네 반찬' 39회에서는 순두부찌개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수미는 시중에 파는 다시팩을 우려내 순두부찌개 육수를 만든 뒤 고추기름과 마늘 양조간장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췄다.
특히 부족한 간은 소금 대신 새우젓을 더해 감칠맛을 살렸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빈은 순두부찌개의 맛을 본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김수미는 이날 대파김치를 만드는 법도 소개했다. 대파김치는 이파리는 사용하지 않고 마늘, 생강, 까나리액젓, 고춧가루만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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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