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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유세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
'집사부일체' 유세윤이 특별한 놀이 교육법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출연한 유세윤이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유세윤은 "가족들이 방송에 나오는 건 처음이다"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가족들을 보자마자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유세윤은 아내를 "가장 친한 누나. 내가 아는 마흔넷 중 제일 아름다운 여자"라고 센스있게 소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또, 그의 열한살 아들 유민하는 유세윤을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집사부일체' 유세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
이어 유세윤은 일기 쓰는 것을 싫어하는 아들이 어린시절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아들과 즐기는 창의적 놀이을 공개했다.
놀이법은 간단했다. 교환일기와 비슷한 방식으로 유세윤이 질문을 하면 아들이 거기에 답변을 하는 방식이었다. 기상천외한 질문과 재치 넘치는 대답이 담긴 노트에 멤버들 역시 흥미를 보였다.
유세윤은 노트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놀고 싶었다"며 "놀아 준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 유세윤은 실제로 아들과 놀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되어 가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세윤은 실제로 아들과 놀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되어 가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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