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성난변호사'서 열연한 (왼쪽부터)배우 임원희, 김고은, 이선균. /사진=뉴스1
영화 '성난변호사'서 열연한 (왼쪽부터)배우 임원희, 김고은, 이선균. /사진=뉴스1

4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 중인 ‘성난변호사’가 주목받고 있다.

2015년 10월8일 개봉한 ‘성난 변호사’는 총 누적 관객 수 113만1154명을 기록한 영화다. ‘네이버 영화’ 기준으로 관람객 평점 8.49, 네티즌 평점 7.84를 받았다.


영화 ‘성난 변호사’ 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사건을 맡아 100% 승소를 확신하는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선균 분)이 후배 검사 진선민(김고은 분)과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작품이다.

뛰어난 두뇌와 능력을 기반으로 겸손 대신 자신감을, 진지함 대신 경쾌함을 장착한 변호성은 완벽하다고 생각한 재판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이후 영화는 의외성과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면서 시청자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한다.


주연을 맡은 ‘팔색조’ 이선균과 '매력만점' 김고은 외에도 임원희, 장현성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동해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