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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한 농협중앙회 농신보 조영철 상무./사진제공=경남농협 |
농신보는 2018년 하반기부터 창업지원 우대보증 프로그램으로 농어업후계자 보증한도확대, 보증비율상향(90%→95%), 청장년 귀농어 창업우대보증 대상연령 확대(만45세이하→만55세 이하) 등 농신보 제도개선을 통해 청·장년 창업농과 농업인 후계자에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을 방문한 농협중앙회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신보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농업인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지원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농신보 사업으로 2020년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선도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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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