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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며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고 6일 전했다.
보미라이는 소비자 접점의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국제공항 제 1•2여객터미널점 등 오프라인 면세점 3곳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설명했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까지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 면세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로, 깊고 강력하게 침투하는 원적외선 파장에도 눈부심 현상이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 ©보미라이(BOMIRAI) |
보미라이 관계자는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까지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 면세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로, 깊고 강력하게 침투하는 원적외선 파장에도 눈부심 현상이 생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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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