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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부는 "제2 벤처 붐의 확산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스케일업펀드를 12조원 규모로 조성한다"며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의 4단계 기업 성장단계를 강화, 스타트업 친화적인 생태계를 조성하는 4+1 전략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적 포용 국가로 나아가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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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