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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유·스퀘어는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내 공기질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사진=광주 유·스퀘어 제공 |
호남 최대 복합문화공간인 광주 유∙스퀘어는 최근 정부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경보발령에 따라 실내 공기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실내공기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공조기를 버스터미널 탑승 공간에 3대, 문화관에 2대, 영풍문고에 2대가 설치했다.
모든 공조기에는 3중(염화필터, 프리필터, 미듐필터)으로 이루어진 고성능 필터가 장착돼 있으며, 관리자가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 외부에 있더라도 실시간으로 작동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공조기에는 3중(염화필터, 프리필터, 미듐필터)으로 이루어진 고성능 필터가 장착돼 있으며, 관리자가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 외부에 있더라도 실시간으로 작동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유·스퀘어 건물 7개의 출입구에 총 28대의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외부 미세먼지의 유입도 차단하고 있다.
공조기와 에어커튼은 고객이 가장 많이 유∙스퀘어를 이용하는 아침 7시부터 오후8시 사이에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35㎍/m 이상) 이상일 경우 풀가동된다.
공조기와 에어커튼은 고객이 가장 많이 유∙스퀘어를 이용하는 아침 7시부터 오후8시 사이에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35㎍/m 이상) 이상일 경우 풀가동된다.
유·스퀘어 관계자는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일 경우 출입구 쪽에 물청소는 물론, 차량 공회전이나 출입문 단속에 대한 안내방송도 실시할 예정이다.”며 “유·스퀘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실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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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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