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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변경된 자동차번호판. / 사진제공=의정부시 |
김덕현 안전교통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의정부시의회 시의원(정선희, 김영숙), 시설관리공단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년 9월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새 번호판은 차량대수 증가로 인한 부족한 자동차번호판을 보완하기 위해 현재 전체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된다.
김덕현 안전교통건설국장은 새로이 도입되는 번호판체계변경으로 인 시민들이 혼동하지않도록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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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