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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찿아가는 일자리발굴단. / 사진제공=남양주시 |
지난 5일에는 화도, 수동에 위치한 동진밸브, 코리아테크 등을 방문해 업체 구인현황파악, 현장 확인 등을 했고, 이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발굴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전문 직업상담사 2명이 지역 내 2600여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4회 이상 순회 방문하여 숨어 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인등록부터 채용지원서비스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사업이다. 또한 매월 1회는 남양주고용센터와 합동으로 구인기업을 방문해 고용지원제도 및 혜택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임홍식 남양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음은 있지만 여건이 어려운 업체를 찾아 나섰다”며, “일자리 현장에서 구인·구직 맞춤서비스 제공으로 구인 업체의 편의를 도모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상담을 희망하는 구인기업과 구직자는 남양주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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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