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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가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이 담긴 2019 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런던의 스트릿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Ordinary Sensible (오디너리 센시블레)’ 테마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일상에서의 감각적인 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담은 2019 SS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봄 코디에 웨어러블하게 매치하기 좋은 펌프스부터 플랫,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슈즈를 선보였다. 좀 더 길고 슬림해진 쉐입의 슈즈로 빈티지 럭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간결한 곡선 라인을 통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절제된 시크함으로 표현했다. 또한, 2019 SS 시그니처 버클 장식 디자인을 포인트로 더해 레이첼콕스만의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한 카우 레더, 네오프렌, 옥스퍼드 텍스쳐 콤비가 매력적인 스니커즈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까지 강조한 디자인은 일상에서 각자만의 감각적인 방식으로 패션을 이야기하며 트렌디한 삶과 조화를 이루는 이번 컨셉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레이첼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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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