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용민이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극본 김혜영/제작본팩토리, 스튜디오 드래곤)에 캐스팅됐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박민영과 김재욱, 안보현, 박진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유용민은 극 중 이선주(박진주 분)의 카페 아르바이트생 ‘주혁’ 역을 맡았다.
주혁은 실수를 연발하지만 밉지 않은 감초 캐릭터로, 극 중반부 숨겨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낸 유용민은 지난해 웹드라마 <연애포차>를 비롯해 MBC MUSIC, MBC every1에서 방송된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 등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여왔다.
특히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을 통해 자작곡 ‘낯설어’, ‘Nobody Knows’ 등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4월 1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
배우 박민영과 김재욱, 안보현, 박진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유용민은 극 중 이선주(박진주 분)의 카페 아르바이트생 ‘주혁’ 역을 맡았다.
주혁은 실수를 연발하지만 밉지 않은 감초 캐릭터로, 극 중반부 숨겨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낸 유용민은 지난해 웹드라마 <연애포차>를 비롯해 MBC MUSIC, MBC every1에서 방송된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 등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여왔다.
특히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을 통해 자작곡 ‘낯설어’, ‘Nobody Knows’ 등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4월 1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