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이 ‘AI 수학’ 디자인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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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본상을 수상한 ‘AI 수학’은 인공지능(AI) 튜터의 실시간 학습 피드백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수학 학습 앱(APP)이다. 어린이 사용자에게 친근한 튜터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답안 입력 방식을 음성인식, 필기인식, 키 패드의 3가지 방식으로 다양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품한 디자인은 어린이 사용자가 기능들을 사용하기 쉽도록 간결하게 표현하고, 인공지능 튜터를 캐릭터화하여 사용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앱/소프트웨어(APP/SOFTWARE)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최삼락 웅진씽크빅 IT개발실장은 “아이들이 학습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하는 기능과 디자인을 고민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앱(App) 디자인을 통해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