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농수산식품유통공사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aT, 본부장 고동호)는 16일 부산지역 농수산물 소비자의 구매 편의 제공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울산 농수산물 가격동향 정보지 “보이소~얼만교?” 19-02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의하면 쌀은 지난해 생산량 감소 여파로 지난해 대비 강세, 배추, 무는 지난 겨울 기상호조와 재배지역 확대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향후 고구마와 감자는 장기 저장에 따른 산지 가격 상승으로 강보합세, 사과, 배는 소비 비수기로 보합세, 토마토, 딸기, 참외 등 제철과일류는 봄 행락철에 따른 소비 증가로 강보합세 전망이다.
aT관계자는 “울산지역 농산물의 경우 최근 산지 기온상승과 출하지역확대로 약보합세를 형성하였으며, 향후에도 봄철 기상호조와 산지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어 약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