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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남농협▲ |
이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세 시간에 걸친 특강과 농업인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농업인들의 애환과 고충을 듣고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절박함을 농협이 헤아리지 못하면 농업인은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다”며 “농업인과 농협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가짐으로 힘을 모아 농가소득 5000만원을 기필코 달성하고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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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