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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청계상회는 세운상가 보행데크 3층의 세운전자박물관을 일부 리뉴얼해 만들었다. 부품, 공구, 금속, 조명 제품뿐 아니라 장인과 청년 창업기업이 공동으로 제작한 '진공관 블루투스 스피커' 등 총 43개 제품이 전시된다.
전시품은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분기별로 추가 제품 입점과 교체 등을 해 청계상회를 세운상가 이색 편집숍으로 운영키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세운상가의 가치를 높이고 기술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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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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