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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6월 사이 광주지역에서는 4271가구, 전남은 702가구 등 총 4973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광주 입주 예정 물량은 전년대비 28.8% 증가한 반면 전남은 36.1% 감소한 수치다.
22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4~6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는 ▲광산구 첨단 금호어울림 더 테라스 460가구, 전남에서는 ▲순천 조례동 영무예다음 301가구 등 770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5월 광주에서는 ▲남구 효천1B2블록 시티프라디움 1164가구 ▲동구 산수동 무등산 그린웰 로제비앙 1074가구 ▲동구 용산지구 계룡리슈빌 2블록 820가구 ▲서구 쌍촌동 상무 한국아델리움 267가구, 전남은 ▲목포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 6-2 259가구 등 총 3584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6월 광주에서는 ▲동구 내남지구 1블럭 진아리채 268가구 ▲서구 화정동 엘리체 퍼스티지 218가구, 전남은 ▲나주 송월 남양휴튼 더 퍼스트 133가구 등 619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한편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6월 광주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437가구 전남은 1942가구 등 총3379가구로 조사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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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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