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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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019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은행 KJ카드로 입장권 매표(인터넷 예매 포함) 시 성인 본인에 한해 2500원 특별 할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중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광주카드 고객들이 즐거운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입장권 할인서비스를 실시한다”며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기아타이거즈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해부터 기아타이거즈와 후원 협약을 맺고 입장권 할인 이벤트, 단체관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선수들은 수비 시 광주은행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다. 

또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오는 3월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19 프로야구 개막전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