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도끼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 스마트기기 착용 영상을 공개했다.

도끼는 루이비통이 내놓은 루이비통 에어팟(루이비통 무선 이어폰)과 스마트워치인 땅부르 호라이즌을 착용하며 스웨그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우”, “진짜 멋져요”, “사람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겁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루이비통 에어팟은 일본 도쿄 팝업스토어에서 12만9600엔(약 129만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과 협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검은색, 흰색, 빨간색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음향전문 기업 마스터&다이나믹이 개발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땅부르 호라이즌’은 퀄컴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으로 여행 정보, 대기오염 측정 기능 등이 탑재됐다. 가격은 200만원~500만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