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창립하여 일식프랜차이즈를 대표하는 '미소야(MISOYA)'를 운영하고 있는 (주)보우앤파트너스 (회장 이진규)는 설립 당시 최초 런칭되었던 분식전문점 '참새방앗간'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

런칭 당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2년만에 100호점을 달성하고 서울 및 수도권에서만 총 300여개점이 운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자체적인 설문을 통해 브랜드를 기억하고 있는 다수의 고객을 확인한 이진규 회장은 고객들의 떡볶이, 쫄면 등 그 당시 인기가 높았던 메뉴를 중심으로 간식에 중심을 두기 보다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는 분식을 표방하면서 참새방앗간을 기억하고 있는 단골고객들에게 또 다른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창업 당시 사용하던 브랜드 로고를 최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여 1987 참새방앗간으로 명명하고 내부공간은 현대적인 감각에 맞추어 차별화된 분위기를 제시하여 고객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안정감 있는 프라이빗 공간을 연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

보우앤파트너스 이진규 회장은 "단순한 멋이 아닌 분식이 외식이 될 수 있는 공간과 문화를 만들어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한다.

올 3월 중순 송파구 문정역점을 필두로 하여 올해 상반기에 시내중심권, 동탄, 김포 등의 수도권신도시 입지에 직영점 5개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프랜차이즈 장수브랜드인 “미소야”를 진두 지휘해 온 이진규 회장의 이러한 행보에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창업희망자를 비롯하여 미소야를 운영하는 가맹점 사장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
/ 참새방앗간 문정역점 (제공=보우앤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