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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견 비적정설'로 거래가 정지됐던 아시아나항공이 거래 재개 첫날 급락했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15.84% 급락한 3400원에 거래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1일 장마감 후 한국거래소의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로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이 회사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대해 감사의견 '한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날 이 회사는 회계법인으로부터 다시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정정공시했지만 주가 급락은 막지 못했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15.84% 급락한 3400원에 거래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1일 장마감 후 한국거래소의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로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이 회사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에 대해 감사의견 '한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날 이 회사는 회계법인으로부터 다시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정정공시했지만 주가 급락은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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