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5일 오후 남구 수피아여고에서 열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1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노동훈 생존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등과 '독립의 횃불 점화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5일 오후 남구 수피아여고에서 열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1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노동훈 생존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등과 '독립의 횃불 점화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1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가 지난 25일 광주광역시 남구 수피아여고에서 열렸다.

이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병내 남구청장,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독립유공자 유족과 시민들이 수피아여고에서 부동교까지 1.6㎞ 구간을 걸으며 만세삼창을 하고 그 날을 재현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이 지난 25일 오후 남구 수피아여고에서 열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1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병내 남구청장,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등과 함께 수피아여고에서 부동교까지 1.6㎞ 구간을 걸으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이 지난 25일 오후 남구 수피아여고에서 열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3·1만세운동 전국민 릴레이' 재현행사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병내 남구청장,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등과 함께 수피아여고에서 부동교까지 1.6㎞ 구간을 걸으며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광주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