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예정 부지인 나주 부영 CC/사진=나주시청 제공
한전공대 예정 부지인 나주 부영 CC/사진=나주시청 제공
지난 1월 광주·전남지역 토지가격은 전국 평균 상승률을 옷돈 가운데 전남 나주시 땅값 상승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토지가격은 전월대비 0.31% 상승했다.

지역별로 ▲세종(0.46%)이 가장 높았고, ▲광주(0.43%) ▲서울·대구(0.39%) ▲전남(0.36%)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도시철도2호선 및 빛그린산단 개발 등으로 인해 땅값이 상승했으며, 전남 나주시는 전월대비 0.66%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전공대 개발 호재 등이 땅값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1년간 누적 토지거래량은 ▲대전이 16.4% 증가했고, ▲경기(10.5%) ▲전북(10.3%) ▲전남(8.2%) ▲대구(5.5%) ▲광주(5.1%)등의 순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