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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정책 교육모습/사진제공=부평구청 |
이날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 정책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황은정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원의 강의로 진행했고, 구민참여단 13명과 최광식 부평구 문화복지국장, 김성미경 인천여성의전화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구민참여단 교육은 총 3회로 계획해 ‘도시공간에서의 여성 안전, 생활 속에서 안전이슈 찾기, 전통시장의 젠더이슈 찾기’ 등 성인지 정책 모니터링의 방향과 지표를 함께 도출하고 우리 마을을 둘러보는 실습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4개월 동안 시장상인회 등과 간담회를 비롯해 10회 이상 모니터링 활동 및 컨설팅, 토크콘서트 형식의 결과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참여단의 활동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성평등한 부평을 조성하고 여성친화도시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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