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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가 알리페이 앱을 활용한 모바일 주문(scan and order) 서비스를 국내 음식점에 도입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들은 주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주문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여 매장 내 인력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알리페이 모바일 주문 및 결제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로 알리페이 앱에서 가맹점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가 이미지와 중국어로 표시돼 의사소통이 어려운 중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는 “알리페이는 중국인 관광객의 지불 편의뿐만 아니라 쇼핑 편의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며 “알리페이가 중국인들의 일상에 편의를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만큼 국내 가맹점들도 알리페이를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알리페이의 국내 가맹점들은 매장을 다녀 간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정보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등 알리페이 앱을 효과적인 고객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알리페이 모바일 주문 및 결제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로 알리페이 앱에서 가맹점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메뉴가 이미지와 중국어로 표시돼 의사소통이 어려운 중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가맹점들은 중국어 메뉴판을 별도 개발하거나 중국어를 구사하는 매장 직원을 두지 않고도 불편 없이 즉시 주문을 받을 수 있다.
매장 내 모바일 주문은 중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서비스다. 알리바바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코우베이(Koubei)’는 중국 내 30만개 이상의 음식점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가맹점들은 주문에서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을 3분의 1로 줄이고 운영효율 또한 50% 높인 것으로 높였다.
매장 내 모바일 주문은 중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서비스다. 알리바바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코우베이(Koubei)’는 중국 내 30만개 이상의 음식점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가맹점들은 주문에서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을 3분의 1로 줄이고 운영효율 또한 50% 높인 것으로 높였다.
| / 알리페이 제공 |
알리페이 모바일 주문은 중국 외의 지역에서는 홍콩,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이미 운영 중이다. 한국에는 현재 홍대 인근의 음식점에 시범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올해 7월부터 정식 서비스로 운영된다.
테이블에 QR코드를 부착할 수 있는 모든 알리페이 가맹 음식점에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며 알리페이와 국내 파트너사가 시스템 적용을 지원한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는 “알리페이는 중국인 관광객의 지불 편의뿐만 아니라 쇼핑 편의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하고 있다”며 “알리페이가 중국인들의 일상에 편의를 높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만큼 국내 가맹점들도 알리페이를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알리페이의 국내 가맹점들은 매장을 다녀 간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정보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등 알리페이 앱을 효과적인 고객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의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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