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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이 항궤양제 알비스 발매 2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대웅제약 |
이번 심포지엄은 대웅제약의 대표품목인 항궤양제 알비스의 발매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소화기내과 전문의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알비스를 비롯한 가스모틴, 넥시움의 우수한 임상결과와 안전성 및 소화기질환의 최신 치료지견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이풍렬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동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노인성 위염의 특징과 방어인자의 중요성, 박재명 서울성모병원 교수가 ▲알비스의 위장 보호 효과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히 박재명 교수는 알비스의 세포보호 효과 및 만성 위축성 위염의 치료효과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차에는 최명규 서울성모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오영 한양대병원 교수가 ▲기능성 소화불량의 진단 및 치료, 장재영 경희대병원 교수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인한 위장장애에 대해 발표했다.
알비스는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은 국내 처방 1위(2018년 UBIST 기준)의 항궤양제로 라니티딘, 비스무스, 수크랄페이트가 함유된 3제 소화기 복합제다. 위산 분비 억제 및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억제, 점막 보호 효과를 특징으로 하며 라니티딘 제제 중 유일하게 허가사항 변경 없이 위염에 1일 300mg까지 처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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