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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캡처 |
미모의 걸그룹 멤버가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를 직접 관전해 화제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예리는 26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예리의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지난달 26일 콜롬비아와의 A매치전에서 대표팀을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국팀은 콜롬비아를 2-1로 꺾었다.
예리는 옆모습만 나왔음에도 오똑한 코와 뽀얀 피부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면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예리는 26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예리의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지난달 26일 콜롬비아와의 A매치전에서 대표팀을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국팀은 콜롬비아를 2-1로 꺾었다.
예리는 옆모습만 나왔음에도 오똑한 코와 뽀얀 피부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면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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