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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삼성전자가 ‘셀럽알람’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 셀럽알람은 다양한 스타들의 목소리로 알람음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갤럭시S10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셀럽알람 서비스를 ▲갤럭시S9·S9플러스 ▲갤럭시S8·S8플러스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FE ▲갤럭시A8 등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셀럽알람 서비스는 모바일 알람을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음성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박지훈, 정은지, 손나은, 차은우 등 10명의 스타 중 한명을 선택해 알람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일상 속 ‘알람’이 필요한 순간에 맞춰 100여개의 멘트로 구성됐다. 날씨, 날짜, 시간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멘트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셀럽알람은 갤럭시 스토어 앱에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00원이며 90일 동안 사용 가능하다.
셀럽알람 서비스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1개국에도 확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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