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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국제무역개발진흥공사(MATRADE)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제품 전시회인 제16회 MIHAS 2019 (Malaysia International Halal Showcase 2019)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6일까지 진행중이다.
제16회 MIHAS는 식품, 화장품, 의약품, 패션용품 등 소비재 외. 관광 산업구조 및 금융을 총 망라하는 할랄 산업분야 최대, 최고효율의 무역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전시로, 올해 46개국 600여 기업이 100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있다. 한국도 올해 21개사, 24개 부스로 국가 중 단연 돋보이는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다.
출품군 또한 식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각종 식품, 동물유전자분석기, 건강보조제,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선을 보여 한국 할랄 제품의 우수성 뿐 아니라 제품군의 다양성을 글로벌 할랄시장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품군 또한 식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각종 식품, 동물유전자분석기, 건강보조제,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선을 보여 한국 할랄 제품의 우수성 뿐 아니라 제품군의 다양성을 글로벌 할랄시장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 한국관 (한국할랄수출협회 제공) |
올해 첫 도입된 현지 인플루언서 들이 참가하는 SNS홍보 콘테스트‘My Korea Halal Korea' 동시 진행은 이러한 홍보 활동에 한층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국내 업체들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국내 업체들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지원하고 있다.
aT는 6개 업체의 참가경비를 지원했고, KOTRA는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서비스 및 13개의 업체 참가경비 지원 및 한국관 구성,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사)한국할랄수출협회 최성철 회장은 “할랄산업은 무슬림이라는 특정 소비자들을 상대로 하는 만큼 이들의 알권리를 존중하고 신뢰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사전에 진행된 '한-말 할랄협력 세미나'에서 말레이시아 소비자단체와 소통하는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 "전시회 기간 내내 현지 SNS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한국 할랄상품 홍보 콘테스트가 진행되는 등 우리 제조업체들이 할랄시장 무슬림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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