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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계절적 성수기인 4월 들어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으로 전환된 반면 전세가격은 상승으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4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일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하락해 지난주(0.01%)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됐다.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든 3월에도 등락을 반복하다, 4월들어 하락으로 출발했다.
광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으로 매수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가운데 정부 규제정책과 대출 규제 등 다양한 하방요인으로 급매물 위주로만 거래되며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든 3월에도 등락을 반복하다, 4월들어 하락으로 출발했다.
광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으로 매수심리가 여전히 위축된 가운데 정부 규제정책과 대출 규제 등 다양한 하방요인으로 급매물 위주로만 거래되며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은 0.05% 상승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승했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0.01% 상승해 지난주(-0.01%)하락에서 상승로 전환됐다.
하지만 전남 아파트 전세가격은 대구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0.05% 상승해 지난주(0.04%)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난달에도 비교적 안정된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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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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