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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군에 보낸 긴급구호 물품. / 사진제공=성남시 |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한 물품은 컵라면 5000개, SPC그룹이 지원한 빵 3000개와 생수 3000개, 남한산성맑은물 4600병이다.
| 성남시청 공무원들이 4월 5일 시청 광장에서 강원도 고성군에 보낼 산불피해 구호 물품을 싣고 있다. / 사진제공=성남시 |
성남시와 고성군은 2009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초등학생 초청 행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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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