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올해 후원선수를 추가로 영입하고 총 8인의 선수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힐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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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은 지난해 여자선수들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 남자선수들을 새롭게 영입하며 남성라인 제품 노출을 통한 타켓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8명의 선수는 지난해부터 함께한 김효주, 이소영, 권지람, 서연정과 더불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박준섭, 윤성호,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와 KPGA를 병행하는 강경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임진희다.


이번 화보에 함께한 선수들은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힐크릭 골프웨어의 뛰어난 착용감과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스윙 동작과 포즈를 선보였다.

힐크릭 관계자는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통해 힐크릭 제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선수 후원 강화에 나섰다”며 “올해는 남성선수들도 새로 영입한 만큼 퍼포먼스를 중요시하는 남성 골퍼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8명의 선수와 함께한 더욱 다양한 팀힐크릭 디지털 화보는 힐크릭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