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상환불제…차별화된 창업지원 시스템 주목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부산지역 성공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4월 9일(화) 오후 1시 부산시 서면 소재 토즈서면점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한 사전신청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조리와 물류, 교육 등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설명한다. 또한 10평 내외 소규모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및 분석 데이터를 제시하며,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나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의 희망에 따라 보다 상세한 개별 상담의 시간이 예정되어있다.

진이찬방 상담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진이찬방 상담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및 외식분야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표준화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보창업자들은 전문적인 창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오픈 후에도 본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창업에 있어 초기 투자금의 합리적인 비용뿐 아니라 향후 본사의 매출관리 및 운영리스크 줄이는 노력은 특히나 눈여겨볼 부분이다 . 또한 전국에서 9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일원화된 물류서비스와 시스템으로 반찬 프랜차이즈 업계의 리딩브랜드로서 브랜드파워도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주는 사업의 동반자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존을 추구한다"며 "본사는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차별화된 상품과 마케팅 시스템으로 가맹점주의 충분한 수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찬가게창업 진이찬방, 예비 창업자 대상 부산창업설명회 9일 개최

사업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본사 홈페이지나 본사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한편, 진이찬방은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단위로 지점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향후 소자본 반찬가게 창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