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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수상자들. /사진=코트파 |
코트파에 따르면 한국관광혁신대상은 창의와 혁신을 통해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기관·사업체 및 개인을 시상하는 상으로, 서울시·한국관광학회·PATA(태평양지역관광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한국관광혁신대상은 UNWTO(세계관광기구)가 협력하는 한국 최초의 관광분야 국제어워드이며 ▲서비스 ▲마케팅 ▲인프라 ▲콘텐츠 ▲공로 등 5개 분야 1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한 수원시·서울시·화성시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 롯데관광(서비스)·강진군문화관광재단(마케팅)·동해시(인프라)·고령군(콘텐츠)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한국관광혁신대상 접수는 10일부터며 주관사인 코트파의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6월7일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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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