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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하 합동방송이 끝나고 개인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보미,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 대도서관.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
지난 8일 밤9시 대도서관은 트위치를 통해 윤보미와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오는 18일 출시될 모바일 MMORPG 트라하를 시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방송은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가 함께 참석해 게임 진행을 도왔다.
| 윤보미와 대도서관이 트라하를 시연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
직업은 탱커, 딜러, 힐러로 나뉘며 착용하는 무기에 따라 스킬도 바꿀 수 있다. 무기의 특성은 무료로 초기화가 가능해 보유한 룬에 따라 최적의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수동전투는 자동사냥에 비해 최대 3배의 경험치를 제공하며 타이밍에 맞게 공격하는 ‘약점 보너스’도 백미로 꼽힌다.
| 트라하의 인피니티 클래스. /사진=넥슨 |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대도서관의 질문에 “(MMORPG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매력 있다”며 “캐릭터 고를 때부터 흥미를 갖게 됐고 다 같이 하니까 훨씬 재밌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윤보미, 대도서관(오른쪽),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가 트라하 시연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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