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카페지브라운’ 운영 모습/사진제공=남동구청 |
현재 카페지브라운은 총 20명의 바리스타 어르신들이 선발돼 활동 중이다.카페지브라운 1호점은 노인문화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시중보다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또 카페지브라운 2호점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아름다운 환경에서 질 좋은 커피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구는 실버카페 카페지브라운 1,2호점을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게 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용객들에게는 저렴하고 질 좋은 커피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실버카페를 우리구가 직접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구민들이 카페지브라운을 이용해 좀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