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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출범화성시 사회적경제활성화 추진단 지난 11일 동탄중앙이음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
화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화성시
사회적경제활성화 추진단은 사회적경제조직 구성원, 활동가, 전문가, 시민, 공직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로, 수요자 중심의 ‘사회적경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회적경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다.
총 70명(사회적경제 조직 36명, 시민·활동가 11명, 센터·전문가 11명, 행정 12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12월 말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는 추진단이 ▲화성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중 실행계획 수립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제발굴 및 연구활동 ▲사회적경제 홍보 및 시민 관심 제고 등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윤보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는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열쇠”라며, “민관이 함께 고민해 만드는 정책으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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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