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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과 남다른 센스로 ‘원조 패셔니스타’ 수식어를 자랑하는 배우 정려원이 자켓과 데님으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지난 4월 11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정려원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 그리고 자켓으로 꾸민 듯 안꾸민 듯 내추럴하면서 활동성을 겸비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트렌디한 아이템인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줘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정려원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제이에스티나(J.ES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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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