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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영정사진. /사진=장동규 기자 |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사진=장동규 기자 |
| (중앙)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장동규 기자 |
이날 빈소를 찾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존경하는 어른을 잃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약 10분간 빈소에 머문 최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엔 답변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이재현 CJ그룹 회장,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이우현 OCI 부회장,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김동관 한화 전무, 정일영 인천공항 사장,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배우 최불암 등의 조문이 이어졌다.
한편 조 회장의 장례는 회사장으로 이날부터 5일간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장동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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