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경기도는 지난 2월 31개 시·군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특성 및 고용여건, 사업의 필요성·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100% 도비 사업으로 진행할 경기지역 일자리 모델로서 성공 가능성 있는 사업을 공모한 바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안산시는 사업비 1억32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관내 주요 관광지에 관광 안내사를 파견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해외 여행객들의 자유롭고 편리한 관광을 위해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른 도비가 지원되는 대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광 안내사 1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