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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가 김포한강신도시를 중심으로 최고의 명품 공원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사진제공=김포시 |
김포한강신도시 전지역의 공원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공원관리과 2팀에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원경관을 제공하고자 2018년 ‘신도시 식생보완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경관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18년 운양동 653주의 보식공사를 시작으로 올해는 한 차원 높인 예산 투입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접설계를 통한 설계용역비 절감과 초화원 직영관리로 대단위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금빛수로 및 호수공원에 5억 원의 식재예산을 투입해 근원직경 40cm의 대경목과 대단위 관목식재로 웅장미와 테마형 볼거리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물 정비와 고원 내 초화원을 가꾸면서 시민들이 행복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중이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명품공원을 빚는 일은 많은 시간과 쉼 없는 노력이 필요한 만큼, 혼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최고의 명품공원을 완성해 시민들의 휴식·여가생활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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