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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근린공원. /사진제공=용인시 |
상현동 정암수목공원의 경우 90m 구간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지형이 매끄럽지 못한 260m 구간에는 매트를 새로 깐다. 급경사지로 되 160m 구간엔 조경석을 쌓는다.
청덕동 아람근린공원엔 경사지 산책로 70m 구간에 계단식 데크와 매트를 설치하고 노후한 일부 구간 데크를 교체한다.
이밖에 상현동 서봉숲속공원 등 15개 공원에도 노후 데크를 교체하고 훼손된 목재계단과 난간 등을 보수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산책로를 보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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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