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청아.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청아가 지난 13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이청아를 담당하고 있는 안우용 매니저는 앞서 배우 이영은, 고준희 등을 담당했던 경력 8년차로 담당배우에 대한 섬세한 배려와 애정을 보였다.


안우용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안우용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그는 새벽 5시에 일어나 휴대용 가습기, LED 조명, 무중력 의자 등을 준비하고 이청아를 맞이했으며 일명 ‘대포카메라’를 준비해 촬영 중인 이청아를 찍는 등 남다른 열정을 나타냈다.

안 매니저는 “최종목표가 매니지먼트 대표일 수 있다”며 “현재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 길에 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