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사진=영화진흥위원회
그것.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 '그것'이 OCN에서 방영되며 화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그것'은 소설가 스티븐 킹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종이배를 들고 나간 동생이 사라지자 형 빌이 '루저클럽' 친구들과 함께 동생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 영화는 살인과 실정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데리'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해 스릴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그것'은 빨간 풍선을 든 삐에로가 등장하며 삐에로에 대한 공포심을 자극한다.

한편 안드레스 무시에티가 연출한 영화 '그것'은 누적관객수 88만명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