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수원시가 오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꿈꾸는 다락방’을 주제로 106번째 수원포럼을 연다. 강연자는 이지성 작가다.![]()
▲ 수원시가 오는 25일 오후 4시30분 시청 대강당에서 ‘꿈꾸는 다락방’을주제로 106번째 수원포럼을 연다. 이지성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 자료제공=수원시
이지성 작가는 시, 소설,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이 넘는 책을 냈다. 저서로는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생각하는 인문학' 등이 있다.
이번 포럼에서 이 작가는 “꿈만 꾸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꿈을 이룰 수 없다”고 강조하며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뤄진다(Realization)’는 ‘R=VD’ 법칙을 소개할 예정이다. ‘R=VD’ 법칙은 그의 대표 저서 '꿈꾸는 다락방'에 소개된 법칙이다.
또 이 작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과 성공기법,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기까지 작가 자신의 생생한 경험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수원시는 2010년 7월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그 결과, 수원포럼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