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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지구의 날 거리 행진 캠페인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화성시에코센터,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화성기후·환경네트워크 등은 지난 20일 청계중앙공원 일대에서 삼성전자가족봉사단, 푸른동탄가족봉사단,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GREEN 미래' 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구의 지구의 날을 맞아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환경의식 고취 및 환경보호 실천의지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지구를 위해 화성에서 걷자’고 외치며 청계중앙공원 큰 정자 앞에서 출발해 동탄중앙고등학교, 동탄4동주민센터 옆 공원 입구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 ▲ 이날 행사는 청계중앙공원 큰 정자 앞에서 출발해 동탄중앙고등학교, 동탄4동주민센터 옆 공원 입구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 자료제공=화성시 |
김영섭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과 행사로 시민들의 환경의식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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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