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써머 샌들(Summer sandal)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팀버랜드(Timberland)
©팀버랜드(Timberland)

팀버랜드의 써머 샌들 컬렉션은 도심 속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스트랩 샌들과 슬라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샌들의 경우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벨크로 디자인으로 발에 꼭 맞는 안정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센서플렉스 시스템을 적용한 로슬린 데일은 최적의 착화감을 선사하며, 그 어떤 샌들보다 활동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선보였던 로슬린데일 슬라이드 외에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로고 슬라이드와 플립플랍이 함께 출시됐다. 스트랩과 카무플라주 패턴의 믹스매치가 매력적인 로슬린 데일 슬라이드는 센서플렉스 기능을 탑재하여 편안할 뿐 아니라 외출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여름철 멀티 아이템이다.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팀버랜드의 트리 로고 슬라이드는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를 비롯 네이비, 블랙으로 출시되었다.

2019 써머 샌들 컬렉션의 모든 제품에는 탄성이 뛰어난 EVA 아웃솔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으며, 가볍고 푹신한 쿠션감을 자랑한다.


팀버랜드 브랜드 관계자는 “오리지널 옐로부츠로 잘 알려진 팀버랜드에서 샌들과 슬라이드 라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 것은 처음이다.”며, “특히, 팀버랜드에서는 만날 수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여 여름철을 공략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팀버랜드의 써머 샌들 컬렉션은 팀버랜드의 온/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ABC 마트와 무신사에서 4월 중순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