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미스트롯. /사진=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
'미스트롯' 결승 진출자 5인이 오늘(25일) 발표된다.
'미스트롯' 제작진은 이날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초강세, 예측하지 못했던 유력 우승후보의 부진으로, '미스트롯 준결승전의 최종 순위'는 끊임없이 뒤집혔다"라며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가득 찰 ‘결승 진출자 발표'에 많은 응원과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방송분에서는 '트로트계의 전설' 남진·김연자·장윤정 등으로부터 1대1 코칭을 받은 12인의 '준결승전 1라운드'가 진행돼 홍자가 1위 정다경이 2위 송가인이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번주 방송될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는 2명씩 조를 이뤄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관객들은 둘중 한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어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특히 레전드 마스터 김연자의 상반된 '평가'가 이어지며, 결과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김연자는 어떤 참가자에게는 "큰일 났네…"라며 안타까운 걱정을 내비쳤지만, '고난도 곡'을 완벽하게 소화한 어떤 참가자의 무대에서는 “나도 음이탈하는 노래를 완벽히 소화했다”며 격한 감동의 눈물을 떨궜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준결승전 2라운드는 마스터들의 점수가 반영되지 않으며 오로지 관객 300명의 투표 점수만 반영되는, 예측불허 룰이 선포돼 현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유력 우승후보자들이 대거 탈락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초강세를 보인 허를 찌르는 결과 속에서 대망의 결승 'TOP 5인'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