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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훈의 데뷔 첫 생일 팬미팅이 1분 만에 매진됐다.
박지훈 소속사 마루기획은 지난 4월 25일 박지훈 첫 단독 생일 팬미팅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5월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박지훈의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가 진행된다.
이날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 박지훈의 공식 팬클럽 ‘메이’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선예매는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지훈의 생일 팬미팅은 배송료 및 예매 수수료를 제외한 무료 공연이다. 박지훈의 생일 팬미팅 제목인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는 박지훈의 팬덤명인 ‘메이’를 활용한 제목이다.
앞서 박지훈은 첫 단독 팬미팅은 물론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 쇼케이스 역시 초고속 매진된 바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루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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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