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신메뉴 ‘마라칸치킨’을 출시했다. ‘마라칸치킨’은 대중적인 사천요리 '마라샹궈'를 국민 간식 치킨에 접목하여 bhc만의 특색있는 맛을 구현한 신메뉴이다.

‘마라칸치킨’은 얇은 튀김옷을 입힌 치킨에 꿀, 야채를 베이스로 마라탕, 마라롱샤, 훠궈에 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향신료를 가미하여 만들어낸 특제소스를 입혀냈다. 단짠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색다른 매운맛을 선사하는 한편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제공한다.

bhc치킨, 중독성 강한 '마라샹궈' 접목한 신메뉴 ‘마라칸치킨’ 인기

또한 피쉬볼, 베트남초, 대파 등을 토핑으로 추가하여 담백한 맛과 함께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마라의 얼얼한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구운 캐슈너트를 추가해 푸짐함을 더했다. ‘마라칸치킨’은 기존의 양념치킨을 뛰어넘는 한 접시 요리 개념으로 팬에서 볶아낸 듯한 일품요리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마라의 주원료인 화자오는 산초, 사천후추라고도 불리며 사천지방의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이다. 마라를 활용한 음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매운맛과는 달리 자극적이며 알싸한 매운맛이 입 주위를 마비시켜 얼얼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bhc치킨 연구소 김충현 상무는 “마라는 여러 가지 향신료 중에서도 특별히 중독성이 강해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쉽게 헤어날 수 없는 특별한 맛”이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입맛을 고려한 신메뉴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분석하는 한편 새로운 맛 개발에 정진할 것”이라 밝혔다.
bhc치킨, 중독성 강한 '마라샹궈' 접목한 신메뉴 ‘마라칸치킨’ 인기

한편, hc치킨이 전속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신메뉴 ‘마라칸치킨’ TV CF를 선보였다.
이번 CF는 대중적인 사천요리 마라샹궈를 국민 간식 치킨에 접목한 신메뉴 ‘마라칸치킨’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

CF 속에서 전지현은 라이더로 변신해 강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살면서 마라먹어 본 적 있어?”라는 재치 있는 대사를 통해 신메뉴 ‘마라칸치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킨다. 내놓는 신메뉴마다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bhc의 대박 행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전지현이 마라의 중독적인 매운맛을 담은 ‘마라칸치킨’을 맛깔스럽게 잘 표현해냈다.